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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유성구 4개월 동안 아동실태 조사

(대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는 올해 유니세프와 함께 국제적 수준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아동 성장환경과 욕구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한다.

<대전충남소식> 유성구 4개월 동안 아동실태 조사 - 2

주거, 교육, 건강, 안전 등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환경을 살피고 아동 친화도를 평가할 수 있는 아동 참여권 보장과 권리실태에 대한 모니터링 등을 약 4개월 동안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아동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중구, 불법 광고물 특별 양성화 추진

(대전=연합뉴스) 대전 중구는 불법 광고물(돌출간판) 일제정비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두 차례에 걸쳐 불법 광고물 특별 양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달 말까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 및 소유자 파악 작업을 마친 구는 적법한 요건을 갖춘 무허가 고정광고물을 대상으로 다음 달 29일까지 1차 특별 양성화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인허가받지 않은 불법 광고물 소유자에 대해선 강력하게 행정 조처할 방침이다.

아산시 8월 26일까지 영농조합·농업회사법인 실태조사

(아산=연합뉴스) 아산시는 농업법인의 건전한 운영과 사회적 신뢰 구축을 위해 8월 26일까지 영농조합법인과 농업회사법인에 대해 운영 실태조사를 한다.

이번 조사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앞으로 3년마다 추진된다.

대상은 아산시 관내에 사무소를 둔 영농조합법인 265곳과 농업회사법인 133곳이며, 조합원의 인적사항·주소·출자현황, 법인의 사업범위, 농지소유 현황 등을 현장방문을 통해 조사한다.

실태조사 후 비정상법인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해산명령 청구 등 행정조치를 취하는 등 부실 법인을 정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4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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