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래퍼 '사이먼 도미닉', tvN '리틀빅히어로' 내레이션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쌈디'란 애칭으로 불리는 유명 래퍼 '사이먼 도미닉'(본명 정기석·32)이 tvN 휴먼 다큐멘터리 '리틀빅히어로'의 특별 내레이터로 나섰다.

tvN은 '사이먼 도미닉'이 13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리틀빅히어로' 이효천씨 편 해설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효천 씨는 청소년 미혼모를 돕는 28살 '총각 아빠'다.

그는 20대 초 봉사활동을 하면서 미혼모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고, 이후 벼랑 끝에 선 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사이먼 도미닉'은 "음악이 아닌 새로운 분야에 제 목소리가 의미 있게 쓰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하는 이웃을 찾아 소개하는 '리틀빅히어로'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간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돌아올 예정이다.

래퍼 '사이먼 도미닉', tvN '리틀빅히어로' 내레이션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1:1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