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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경쟁력 키운다'…서울 중구, 아카데미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중구는 남대문시장·동대문시장 등 구내 34개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통시장 아카데미는 '상인이 변해야 전통시장이 산다'는 취지로 유통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시장의 경쟁력과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남대문시장과 동대문시장 상인을 대상으로는 다음 달 8일까지 구민회관에서 중국어 프로그램도 열린다. 15일 오후 6시에는 인터넷 쇼핑몰 '11번가'를 중심으로 한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강의도 계획됐다.

하반기에는 상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힐링 음악 콘서트와 유통 강사로부터 사업 비법을 듣는 힐링 토크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구는 "상인에게 필요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자발적인 동기 부여와 상인 의식 변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전통시장 경쟁력 키운다'…서울 중구, 아카데미 운영 - 2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1: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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