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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기획사, 신인배우 함께 알린다…'별 프로젝트'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내 유수 연예기획사들이 신인 배우 홍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나무엑터스와 스타캠프202,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HQ, SM C&C,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윌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이름순) 등 8개사는 신인 배우를 한데 모아 시즌별로 소개하는 '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신인 배우는 이규정(나무엑터스)과 신시아(스타캠프202), 권도균(스타하우스), 학진(싸이더스HQ), 공다임(SM C&C), 위하준(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김범준(윌 엔터테인먼트), 임지현(제이와이드컴퍼니)이다.

이들 회사는 "신인들은 대중에게 각인되기가 쉽지 않다"면서 "각 회사가 추천하는 신인 배우들을 한데 모아 다양한 기획 등을 통해 알리고 대중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면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8개 기획사, 신인배우 함께 알린다…'별 프로젝트'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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