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군산 새만금 비응항 등대 주변에 문화거리 조성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새만금방조제 시작점인 전북 군산시 비응항 등대 주변이 문화거리로 재탄생했다.

군산시는 13일 새만금 관문인 비응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등대 주변에 배트맨, 원더우먼 같은 만화 캐릭터와 고래 그림 등을 그려 넣은 문화갤러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군산 출신의 연예인인 김수미, 김성환, 박명수 씨 등의 캐리커처도 그려 넣었다.

군산 새만금 비응항 등대 주변에 문화거리 조성 - 2

김장원 시 항만물류과장은 "새만금 관문인 비응항을 활성화하고 등대 주변에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거리예술 공간을 조성했다"며 비응항에서 추억을 쌓기를 바랐다.

비응항 상인번영회는 문화거리 조성에 맞춰 바가지요금 근절 결의대회를 하고 바가지요금을 받을 경우 배상제도를 하기로 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0: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