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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전통시장 상품권 매해 3억원 이상 구매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매해 3억원 이상 구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산하 전 기관과 사립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 교직원 등 6천624명의 개인별 맞춤형 복지점수 일부로 온누리상품권 3억1천만원 어치를 일괄 구매했다.

이 상품권은 13일부터 17일까지 각 부서·기관과 학교에 배부해 소속 교직원에게 지급된다.

교육청은 이처럼 2014년부터 공무원이 각종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복지점수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연도별 상품권 구매액은 2014년 3억4천만원(6천616명), 2015년 3억2천만원(6천612명)이다.

도교육청 총무과 관계자는 "각종 행사와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에도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to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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