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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시의원 "호남권 잡월드 광주로"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의회 김동찬 부의장은 13일 "광주 미래먹거리를 위해 호남권 잡월드 유치에 광주시와 시교육청이 적극 나서야한다"고 촉구했다.

김 부의장은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호남권 잡월드 조성계획이 광주와 전남 순천의 유치 경쟁으로 이어졌다"며 "공통분모를 찾아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부의장은 "광주는 호남권 정치·경제·행정·교육·문화 중심지로 광주·전남혁신도시, 에너지밸리, 자동차 100만대 조성사업,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잡월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와 전남은 잡월드 유치를 놓고 경쟁해 시·도간 상생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전남에서는 교육청과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등이 순천 유치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남 동부권 최대 교육도시인 순천에 호남권 잡월드가 들어서면 광주, 전남·북은 물론 영남지역 학생들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웠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0: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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