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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관광도시 조성'…동해시, 선진 해안도시 견학


'명품 관광도시 조성'…동해시, 선진 해안도시 견학

강원 동해시청
강원 동해시청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가 관광지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13∼14일 부산 등 국내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시에서 추진하는 망상 웰빙휴양타운 조성과 추암 관광지 개발, 묵호 감성관광지 조성 등 관광개발사업 추진과 관련, 우수사례를 찾아 접목하기 위해서다.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40여 명이 부산과 포항, 울진의 해변 관광지와 주요 시설을 방문한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9명의 신규 공무원이 참가해 견문을 넓히고 새로운 시각으로 발전방안을 찾게 된다.

13일에는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구름 산책로와 다이빙 시설물, 전망시설, 상징조형물 등을 견학하고 감천문화마을에서 동해시에 접목 가능한 방안을 찾는다.

이어 묵호 등 관광지와 도심지에 관광객을 위한 이색 먹거리 개발과 운영을 위해 서면 포장마차 거리를 방문한다.

14일에는 태종대와 동백섬, 간절곶, 호미곶 등 해안권 관광지를 둘러보고 관광시설과 운영현황을 비교 검토하며 우수사례를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명품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리적 환경 등 시와 유사한 여건을 지닌 선진도시를 찾아 실정에 가장 맞는 접목 사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관광개발과 관련된 현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9: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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