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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MCM, 2017 S/S 런던 컬렉션 맨즈에서 40주년 기념한 혁신 컬렉션 공개

- ‘MCM X크리스토퍼 래번(Christopher Reaburn)’ 캡슐 컬렉션 공개

- MCM, 11일 개최된 런던 컬렉션 맨즈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한 ‘MCM X 크리스토퍼 래번(Christopher Reaburn)’ 컬렉션 개최, 지속 가능한 럭셔리 브랜드로써 가치 드러내

-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네이버 브이 라이브(VLive) 통한 전 세계 디지털 생중계까지 혁신의 컬렉션 공개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런던 2016년 6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이 11일(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2017 S/S 런던 컬렉션 맨즈’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MCM X 크리스토퍼 래번(Christopher Reaburn)’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MCM과 크리스토퍼 래번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창의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Phot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610/378018 )

(Phot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610/378019 )

(Phot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610/378020 )

(Phot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610/378021 )

런던 중심부에 있는 그랜드 코노트 룸(Grand Connaught Rooms)에서 6월 11일에 열린 이번 패션쇼는 ‘2017 S/S 런던 컬렉션 맨즈’의 일부로 개최됐으며,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씨엘(CL), 배우 최여진, 톱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Lucky Blue Smith)와 파이퍼 아메리카 스미스(Pyper America Smith) 남매 등 국내·외 유명인이 프런트 로우를 장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유니버설 에브리띵(Universal Everything)이 주도하고 런던 듀오 라임 (Raime)이 음악을 맡은 이번 컬렉션 무대는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영상미가 더해져 패션쇼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무대를 360도로 에워싼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바람, 비, 햇살, 도시 풍경 등 변화무쌍한 자연의 변화가 영상으로 아름답게 표현되어 쇼 현장에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는데, MCM은 이러한 쇼를 통해 영감의 원천인 ‘여행’과 브랜드 기원인 ‘뮌헨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헌사, 그리고 브랜드의 40년 헤리티지를 표현하고자 했다.

MCM과 크리스토퍼 래번은 5가지의 미적 특성을 살려 콜렉션을 구성했다. 계절과 관계없이, 남녀 누구나 좋아하면서, 다양한 기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가능하면서 동시에 모바일 중심이 되는 컬렉션이 되고자 한 것. 이는 글로벌 노마드 시대에 맞게 새로운 의상을 디자인하고, 기능성을 살리면서도 스타일은 잃지 않고 동시에 지속가능한 의식을 품은 미래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여행'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함이다.

이번 컬렉션은 군복을 재활용한 ‘리메이드(Remade)’ 디자인으로 유명한 영국의 신예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래번과 협업한 것으로, MCM이 지향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써 사회적 책임을 뜻하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Sustainable Luxury)’ 를 표현하기 위함이다. 크리스토퍼 래번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Visetos) 캔버스를 활용, MCM의 영감의 원천인 ‘21세기 글로벌 노마드를 위한 여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크리스토퍼 래번은 지난 40년간 ‘럭셔리한 여행’을 의미했던 MCM의 비세토스(Visetos) 캔버스를 트렌치코트, 보머재킷, 파카, 라이더재킷으로 ‘리메이드(remade)’ 해 새롭게 조명했다. 특히 글로벌 친환경 인증 마크인 ‘블루사인 시스템(Bluesign(R) system)’을 받은 쉘러 텍스틸 사의 4-way 스트레치 원단, 친환경 패션으로 유명한 에콜프의 낡은 어망을 재활용해서 만든 나일론(Ecoalf Nylon) 등 혁신적인 소재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럭셔리 패션’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컬렉션에서 주목할 제품 중의 하나는 활용도 높은 쓰리 인 원(3-in-1) 형태의 가방으로 사용자 편의대로 어떤 형태로든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MCM의 아이코닉 백팩이 크리스토퍼 래번의 시그니처인 ‘군복 재활용’ 디자인을 만나 독특하게 재탄생한 이번 컬렉션 백팩은 원하는 형태로 필요한 상황에 따라 변화한다. 휴대용 핸들 가방들을 서로 지퍼로 부착하여 하나의 또 다른 백팩으로 착용할 수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이다.

크리스토퍼 래번은 뮌헨 바이에른 주의 깃발에 사용된 컬러를 도브 그레이, 크리스프 블루, 레몬 옐로 등 현대적인 컬러로 변형해 컬렉션 전체에 사용하면서 브랜드 태생에 대한 오마주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총 25점의 의상과 함께 가방, 스니커즈, 선글라스 등 MCM 2017 S/S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돼, MCM만의 혁신을 보여주었다. 이번 패션쇼는 한국의 동영상 모바일 플랫폼인 네이버 ‘브이 라이브(VLive)’ 내 ‘브이 뷰티(V.Beauty)’ 채널과 타 아시아 국가의 메인 TV채널과 비슷한 중국의 시엔단찌아(咸蛋家, XianDan Jia)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MCM 관계자는 “이번 ‘MCM X 크리스토퍼 래번’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은 두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하며, 기능적이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첨단 소재가 사용돼 ‘지속 가능한 ‘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하는 MCM의 가치를 나타냈다”며, “창립 40주년을 맞은 MCM에는 이러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크리스토퍼 래번과의 협업은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래번은 “아이코닉한 글로벌 브랜드인 MCM과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해 공유하며 창조적으로 협업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며, “21세기 글로벌 노마드를 위한 이번 컬렉션은 ‘여행’에 대해 현대적으로 재정의했을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MCM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2020년까지 완전히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참여형 럭셔리(Inclusive luxury)’ 브랜드로써의 행보에 대해 첫 방점을 찍었다. MCM은 지난 4월에 열린 ‘콘데나스트 국제 럭셔리 컨퍼런스’를 통해 사회공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드(RED)재단을 통해 글로벌 펀드에 10년간 10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혁신을 주도하면서, MCM은 이번 컬렉션에서 새롭고 창의적인 소재를 차용하면서도 고급스러움과 우수한 품질을 잃지 않았다. 앞으로도 MCM은 지속 가능한 럭셔리 브랜드로써의 사명을 다하며 21세기 형 크리에이브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끝

[크리스토퍼 래번(Christopher Raeburn)]

2009년 런던에서 데뷔한 크리스토퍼 래번은 데뷔 이래 대담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아왔다. 저명한 패션 에디터 수지 맨키스는 그를 ‘독창적이면서도 독보적이다’고 말한 바 있으며, 2015년 영국 GQ는 래번을 2015년 ‘올해의 신인 디자이너(Breakthrough Designer of the Year)’로 선정했다. 지속 가능하면서도 기능적이며 기술 중심적인 래번의 남성복 컬렉션은 럭셔리 패션 디자인의 새 지평을 열어왔다.

[MCM 브랜드 소개]

MCM은 현대적인 미적 감각을 다방면으로 조합하는 것을 특징으로 최첨단 기법을 활용하여 기능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1976년, 뮌헨에서 일어난 일명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ative Renaissance)' 시기의 절정기에 창립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예술, 음악, 기술과 여행을 다양하게 연관시켜 대담하고 재치 있으며, 영감을 자극하는 콘셉트를 제품에 녹일 수 있도록 실현하고 있다. MCM은 항상 새로운 것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원동력은 고전적인 정통 디자인을 미래지향적인 소재로 구현하여 일대 혁명을 일으키는 데 있다. 브랜드로서 MCM은 서구와 아시아에서 얻은 문화유산을 서로 조합하는 것이 특징이며, 뮌헨에서 서울까지 다양한 면모를 참조하고 있다. 일명 ‘글로벌 노마드(Global Nomad, 세계를 누비는 유목민)' 세대라 불리는 현대의 창의적인 디지털 몽상가들에게 어필하는 데 주력하는 MCM의 주요 고객은 나이에도, 성별에도 구애받지 않고 규칙이며 경계 따위에 제약받지 않는 이들이다. MCM 제품은 현재 뮌헨, 베를린, 취리히, 런던, 파리, 뉴욕, 홍콩, 상하이, 베이징, 서울 및 도쿄 등을 비롯한 35개국 365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 MCM은 기존의 명품이 정의하는 규정에서 벗어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이자 K-럭셔리를 이끄는 리딩 브랜드로써 ‘참여형 럭셔리(Inclusive luxury)’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와 활발히 관계를 맺을 기회를 생산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출처: MCM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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