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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워터파크' 여수 디오션 18일 대개장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남해안 최대 종합휴양시설인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마치고 오는 18일 실내와 실외 물놀이장(워터파크)을 모두 개장한다.

디오션 워터파크는 올여름 휴무 없이 매일 상시 운영하며 운영 기간에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장 첫날인 18일에는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워터파크 입장료를 1만원 만 받는다.

또 다음 달 15일까지 어린이 동반 할인, 중·고·대학생 할인 등 워터파크 입장료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지역 다문화가정과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 초청 행사와 다양한 공연도 준비했다.

올여름 워터파크 운영 기간에 현장에서 로봇쇼와 퍼즐 경연대회 등 다양한 경연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디오션 워터파크는 여수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소호동 해안가 기슭 40m 높이에 조성돼 마치 바다 위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듯해 '바다 위의 워터파크'라 불리며 남해안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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