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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아동에게 안전한 원조 방법은…전문가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개발도상국을 돕는 국제개발협력 활동을 하면서 현지 어린이의 기본권을 지켜주는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워크숍이 열린다.

민간단체들의 모임인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는 오는 16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KCOC교육센터에서 '아동에게 안전한 국제개발협력 만들기'를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등의 단체에서 아동보호 정책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가해 개도국 어린이의 권리와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국제개발협력 활동을 펼치는 방안을 소개한다.

KCOC 관계자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하면서 의도치 않게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다"면서 "민간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아동 권리 보호에 나서려는 취지로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KCOC 홈페이지(www.ngokcoc.or.kr)에서 할 수 있고, 국제개발협력 단체의 실무자 위주로 35명을 모집한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9: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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