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천안시 8월부터 주민세 1만1천원으로 인상

(천안=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천안시가 8월부터 주민세를 인상한다.

천안시는 13일 동지역 4천400원, 읍·면지역 3천300원이던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오는 8월부터 1만1천원으로 일괄 인상한다고 밝혔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개인이 자치경비 부담 차원에서 세대별로 납부하는 회비적 성격의 조세로,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999년 이후 17년간 인상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물가상승, 고지서 인쇄비, 우편료, 징세비 부담에다 정부의 인상권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방교부세 차등 지원 등 불이익이 뒤따를 수 있어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9: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