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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이마트는 13일부터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2016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를 열어 전통시장에서 창업과 가업승계를 준비하는 청년 240명의 교육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4박 5일 동안 경기도 용인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청년 기업가 정신', '상품 진열과 인테리어', '서비스 실천 기법', '식품 위생과 안전' 등의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창업에 성공한 CEO들을 초빙해 참석자들이 창업 성공 및 실패 사례를 분석하고 토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이마트 각 부서 팀장들이 나와 상품진열 기법과 서비스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아카데미 수료 후 상위 10%에 해당하는 24명에게는 일본의 선진 유통시설을 연수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료자들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전통시장 청년창업지원 및 청년몰지원 사업'에 신청할 때 가점을 받아 최대 7천만원까지 저금리 창업자금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에 청년창업관을 별도로 구성해 아카데미 수료생의 우수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atsb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9: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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