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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 닮은' 삼성 세리프 TV 백화점 판매 개시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세리프 TV' 판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소비자 관심이 커지자 판매처를 확대한 것이다.

전용 홈페이지, 프리미엄 편집숍 '10꼬르소꼬모', 프리미엄 가구점 '두오모', '덴스크', '하농' 뿐만 아니라 주요 백화점내 삼성전자 매장 70여곳에서 세리프 TV를 구매할 수 있다.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훌렉(Ronan & Erwan Bouroullec) 형제와 협업으로 탄생한 세리프 TV는 영문 세리프(serif) 글꼴의 'I'를 닮은 독특한 옆 모습과 화이트·다크블루의 모던한 컬러로 주변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화면이 꺼지면 커튼을 친 것 같은 상태로 전환되는 커튼모드 UI 등 트렌디한 감성을 갖춰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았다.

현대백화점[069960] 판교점의 삼성전자 매장 손윤진 점장은 "판매 개시 전에도 문의가 많았는데 제품 판매 시작과 함께 고객 관심이 더 커지고 판매도 꾸준히 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세리프 TV는 40인치형(100cm)과 32인치형(80cm) 2종으로 가격은 각각 199만원과 139만원이다.

'가구를 닮은' 삼성 세리프 TV 백화점 판매 개시 - 2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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