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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강정호 휴식'…세인트루이스, 피츠버그 3연전 싹쓸이


'오승환·강정호 휴식'…세인트루이스, 피츠버그 3연전 싹쓸이

오승환
오승환(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3연전을 싹쓸이했다.

세인트루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방문경기를 8-3으로 승리했다.

불펜 투수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내야수 강정호(29·피츠버그)가 모두 휴식을 취해 한국인 투타 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는 피츠버그와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고 5연승을 달렸다. 피츠버그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강정호
강정호(피츠버그<美펜실베이니아주> AP=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는 1회초 맷 할러데이의 솔로포로 기선을 제압했고 3회초 3점을 추가했다.

피츠버그는 4회말 적시타 2개로 2점을 쫓아갔지만, 세인트루이스는 6회초 랜달 그리척의 솔로 홈런과 상대 실책 등을 엮어 4점을 달아났다.

피츠버그는 2-8로 뒤진 채 맞은 7회말 1점을 추격하는 데 그쳤다.

피츠버그 선발 투수 존 니스는 5⅓이닝 동안 11안타(2피홈런)를 맞고 8실점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세인트루이스(35승 28패)와 피츠버그(32승 31패)는 각각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 3위다. 지구 선두는 시카고 컵스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8: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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