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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현대위아 4분기부터 실적 회복…목표가↑"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삼성증권은 13일 현대위아[011210]가 올 4분기 이후 실적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11만5천원에서 14만원으로 올렸다.

임은영 연구원은 "4분기에는 전년 통상임금 충당금 설정에 따른 기저효과, 신규 공장의 손익분기점 도달, 기계매출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회복이 시작될 것"이라며 "2018년 매출은 올해보다 18.7% 성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현대위아 주가는 중국 엔진법인 실적악화, 신규 엔진공장 가동률 둔화 우려 등으로 2014년 8월 고점인 23만4천원보다 60%가량 하락한 상태"라며 "올해 3분기는 저가 매수 시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회복에 따른 주가 회복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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