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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핫플레이스'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금요일인 17일 오후 4∼10시 서울 시내 청소년 밀집지역 7곳에서 길거리 청소년 상담 서비스인 '찾아가는 거리상담 서울시 연합아웃리치'를 한다.

2012년 시작돼 이번에 17회째를 맞는 행사는 왕십리역 광장, 신림역 쇼핑몰, 신촌 명물광장 등 7개 지역에서 가출 청소년이 집으로 돌아가도록 돕고, 쉼터나 상담 프로그램을 안내해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자리다.

또 필요에 따라 일대일 전문 상담을 하고, 지역 주민에게 청소년 관련 시설을 홍보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청소년 시설 52곳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분기별 1회, 연 4회 '찾아가는 청소년 거리상담 서울시 연합아웃리치'를 하고 있다.

'불금 핫플레이스'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 2
'불금 핫플레이스'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 3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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