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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한여름 무더위…강한 자외선 유의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월요일인 13일 충북은 맑고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충북 한여름 무더위…강한 자외선 유의 - 2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옥천·영동 30도, 음성·제천·괴산 29도 등으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아 덥겠다.

오전 한때 연무(연기와 안개)나 박무(엷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 6시 30분 현재 기온은 옥천 21.5도, 단양 21도, 충주 20.9도, 영동 20.5도, 청주·괴산 20.1도, 보은 19.6도, 제천 19.3도 등이다.

이날 자외선지수는 영동·옥천·보은 지역은 '매우 높음', 도내 나머지 지역은 '높음' 단계로 예보됐다.

태양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여야 하며 외출 때는 겉옷과 함께 모자,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맑은 날씨는 14일까지 이어지다가 15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습도가 비교적 높아 무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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