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IS 매체 "올랜도 클럽 총기 테러는 IS 소행" 주장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 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사건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IS 연계 매체인 아마크통신은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공격은 IS 전사가 저지른 것"이라고만 짤막하게 밝혔다.

이와 관련해 빌 넬슨 상원의원(플로리다)은 직후에 기자들에게 "아마크통신의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하는대로 연관성을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앞서 CNN 등 미국 언론들은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오마르 마틴이 총격 직전 911에 전화해 자신이 IS에 충성을 맹세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IS 매체 "올랜도 클럽 총기 테러는 IS 소행" 주장 - 2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3 04: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