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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초등 6학년' 김범서,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진출

송고시간2016-06-12 16:59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바둑 꿈나무' 김범서(성서초 6) 어린이가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범서 군은 12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2016 삼성화재배 바둑꿈나무 선발전에서 최은규(양화초 5) 군에게 흑 4집반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아마 단증을 보유한 어린이 66명이 참가한 이 대회는 우승자에게 다음 달 15일부터 열리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참가 특전을 부여한다.

김범서 군은 "바둑을 재미있게 두는 중국의 롄샤오 7단과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열린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아마추어 예선에서는 최광호, 장현규, 이주형, 박종욱, 조남균, 홍성원, 이재성, 문유빈, 박주민 등 9명이 예선을 통과해, 연구생 시드를 받은 심재익, 김희수, 이정준 등 3명과 함께 통합예선에 출전하는 아마 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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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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