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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일부 지역엔 소나기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은 12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대체로 흐리고 황해도는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

낮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안과 자강도 지방은 흐리다가 점차 맑겠으며, 양강도, 함경남북도, 강원도의 여러 지역에서 저녁과 밤 사이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lt;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gt;(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구름 조금, 28, 10

▲ 중강: 구름 조금, 25, 10

▲ 해주: 구름 많음, 26, 20

▲ 개성: 구름 많고 한때 비, 25, 60

▲ 함흥: 구름 많음, 24, 20

▲ 청진: 구름 많음, 16, 20

anfou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2 07: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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