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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웨스트브룩·하든, 올림픽 불참 선언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플레이어들이 줄줄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은 11일(한국시간)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미래에 미국대표팀에 합류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이어 또 한 명의 스타 플레이어를 잃고 리우 올림픽에 나가게 됐다.

커리는 앞서 무릎 부상 때문에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웨스트브룩, 커리 뿐 아니라 휴스턴 로키츠의 가드 제임스 하든도 올림픽에 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웨스트브룩과 하든은 불참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들은 브라질에서 만연하는 지카 바이러스 때문으로 추정했다.

NBA 스타 웨스트브룩·하든, 올림픽 불참 선언 - 2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1 14: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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