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프로야구> 조범현 케이티 감독, 통산 600승 달성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케이티 위즈의 사령탑 조범현 감독이 개인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조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케이티가 넥센 히어로즈에 6-4로 승리하면서 개인 통산 600번째 승리를 거뒀다.

600승 감독은 김응룡(1천567승·이하 10일 기준), 김성근(1천325승), 김인식(980승), 김재박(936승), 강병철(914승), 김경문(752승), 김영덕(717승), 이광환(608승) 감독에 이어 조 감독이 한국 프로야구 역대 9번째다.

조 감독은 2002년 11월 SK 와이번스의 감독으로서 처음 지휘봉을 잡아 2003년 4월 5일 LG 트윈스전에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조 감독은 KIA 타이거즈를 이끌던 2009년에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야구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5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5년 케이티의 창단 감독으로 부임한 조 감독은 이날까지 통산 1천246경기에서 600승 621패 25무 승률 0.491을 기록 중이다.

<프로야구> 조범현 케이티 감독, 통산 600승 달성 - 2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23:3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