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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사원서 철제 차양 무너져 5명 사망·10여명 부상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파키스탄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철제 차양이 내려앉으면서 예배 중이던 신도 5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남부 카라치의 우스만 가니 사원에서 금요예배가 진행되던 중 철제 차양이 무너져 신도들을 덮쳤다.

이날은 이슬람 단식 성월인 라마단이 시작하고서 처음 금요 예배가 열리는 날이어서 많은 신도가 사원을 찾았다.

사원은 섭씨 40도를 넘는 더위 속에 사원 안마당에서 예배하는 신도들을 위해 철제 차양을 임시로 설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사원서 철제 차양 무너져 5명 사망·10여명 부상 - 2

ra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21: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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