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라인, 내달 美·日 동시 상장…최대 1조2천억 조달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일본과 미국 증시에 동시 상장한다. 라인이 모바일 메신저 사업을 본격 시작한지 5년 만이자 해외 상장을 추진한지 2년 만의 성과다. 한국에 뿌리를 둔 인터넷 회사의 자회사가 외국에서 독자적인 서비스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라인은 2000년 네이버재팬으로 출발한 네이버의 100% 자회사다. 라인은 다음 달 미국 뉴욕과 일본 도쿄 증시에서 상장한다고 10일 한국거래소와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7YVg8m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2

■ 선관위 "국민의당 총선비용 일단 보전…수사後 환수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국민의당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과 관련, "검찰 수사나 재판 결과에 따라 관련 선거비용 보전 지급액의 환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행법상 총선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선거비용을 보전하도록 돼 있다"면서 "이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4개 정당이 청구한 선거비용 보전액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일단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goo.gl/Snc3PL

■ TV VOD 시청시간 가구당 월 160분…오락 프로가 54%

우리나라 국민은 가구당 월 평균 160분가량 TV로 주문형 비디오(VOD)를 시청하고 있으며, 오락 장르를 가장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하반기 전국 2천600가구의 만 4세 이상 8천여명을 대상으로 방송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영한 프로그램 중 유료방송 플랫폼으로 제공한 VOD 프로그램 시청기록을 조사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정형 TV를 통한 VOD 프로그램 시청시간은 가구당 월 평균 158분, 개인당 월 평균 97분이었다.

전문보기 : http://goo.gl/nVAsxW

■ 與 연찬회 "반성·혁신" 외치며 '계파청산' 선언

새누리당 의원들이 10일 경기도 과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열어 4·13 총선 참패를 반성하고 혁신과 화합을 다짐했다. 20대 국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연찬회는 '정책 워크숍'에 초점이 맞춰졌다. 여소야대(與小野大) 3당 체제의 국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집권 여당이 일치단결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총선 패배의 원인으로 꼽히는 계파주의를 청산하지 않으면 내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은 불가능하다는 절박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들은 행사에서 '계파청산선언문'도 채택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JVBSmV

■ '국내 집회자유 실태 유엔에 알린다'…인권시민단체 출국

인권시민사회단체 대표단이 유엔에서 국내 집회·결사의 자유 실태를 알린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은 이달 13∼17일 유엔 인권이사회가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로 예정된 제32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서 마이나 키아이 유엔 집회결사 특별보고관의 한국보고서 발표 직후 '비정부기구(NGO) 구두발언'을 한다.

전문보기 : http://goo.gl/T391Ph

■ FIFA 위원 아시아 경쟁률 2.5대1…정몽규 후보 등록

국제축구연맹(FIFA)의 최고 의결기구인 평의회의 아시아 지역 경쟁률이 2.5대 1로 집계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0일 아시아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모두 8명이 FIFA 평의회 위원 선거에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FIFA 평의회는 부패의 온상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FIFA 집행위원회가 폐지되고 새로 구성되는 내부 기구다.

전문보기 : http://goo.gl/2bJm8V

■ 한노총 "한국, ITUC 국제권리지수 3년 연속 5등급"

한국노총은 올해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이 발표한 국제노동권리지수 조사 결과에서 한국이 3년 연속 5등급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141개 국의 제도와 현실을 분석해 노동권 존중 정도를 1등급에서 5등급까지 계량화한 것이다. ITUC는 2014년부터 매년 각 국의 국제노동권리지수를 발표했다. 한노총에 따르면 한국은 알제리, 캄보디아, 인도, 이란, 중국, 파키스탄 등과 함께 노동권이 보장되지 않는 5등급 국가 25개 국에 속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XWSwTA

■ 성현아, 성매매 혐의 무죄…"억울한 면 많았다"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2심까지 유죄가 인정됐던 배우 성현아(41)씨가 대법원의 파기환송에 따라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이종우)는 10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성씨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대법원의 파기환송 취지에 따라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goo.gl/R1z4wk

■ 美 캘리포니아 남부 5.2 지진 이어 여진…피해보고 아직 없어

10일(현지시간) 오전 1시 4분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에서 규모 5.2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은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동쪽 보레고 스프링스 지역에서 북쪽으로 21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휴양지 팜 데저트에서는 30㎞, 란초 미라지에서는 32㎞ 떨어진 곳이다. 진원은 1km 깊이로 얕은 편이었다. 이 지진 이후 규모 2.8∼3.5의 여진이 4차례 이어졌다. 인명이나 재산 피해 상황은 즉각 보고되지 않고 있다.

전문보기 : http://goo.gl/MysnjP

■ 美기업, 중국과의 고속철 계약 돌연 취소…'고속철 굴기' 덜컹

미국 기업이 중국 합작사가 참여하는 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 구간의 고속철도 건설 계약을 전격 취소했다고 BBC가 10일 보도했다.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엑스프레스 웨스트(Xpress West)는 해당 고속철도 합작업체인 중국철로국제유한공사의 행동이 느리고 이 회사가 연방정부로부터 프로젝트의 승인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며 취소 이유를 밝혔다고 BBC는 전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FOmTtI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2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