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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식> KIA 김주찬, 10일 삼성전 앞서 2천 루타 달성 시상

(서울=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주찬(35)이 10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개인 통산 2천 루타 달성 시상식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를, KBO는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김주찬은 지난달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안타와 홈런을 기록해 역대 41번째 2천 루타를 달성했다.

KIA 구단은 더불어 투수 김광수를 5월 MVP로 선정했다.

김광수는 5월 11경기에서 13⅔이닝을 소화, 6세이브 12탈삼진 평균자책점 0.66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정현 점장이 시상했고, 김광수는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야구소식> KIA 김주찬, 10일 삼성전 앞서 2천 루타 달성 시상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9: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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