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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한국 여자, 황룡사쌍등배 준우승…2연패 실패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 여자 프로기사들이 제6회 황룡사쌍등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여자랭킹 1위 최정 6단은 10일 중국 장쑤성 장옌시 친후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본선 제14국 최종전에서 중국 여자랭킹 1위 위즈잉 5단에게 172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에 따라 중국이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은 준우승국이 됐다.

한국은 이번 준우승으로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최정 6단과 위즈잉 5단은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서울 부광탁스의 '투톱'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 대회에서는 양국의 주장이자, 1인자, 마지막 주자로서 맞대결을 펼쳤다.

황룡사쌍등배는 한국, 중국, 일본의 여자 기사들이 연승전 방식으로 우승국을 가리는 대회로, 중국의 장옌 황룡사연구회에서 후원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이며, 우승상금은 45만 위안(약 8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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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8: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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