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광주북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성과 있네"

문 연지 8개월 만에 4천여건 상담 서비스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구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개소 8개월만에 4천여건의 상담·서비스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일자리, 복지, 서민금융 등의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곳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3.0 모델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해 3월 고용노동부의 유치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주고용센터를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전환하고 지난해 9월 말 업무를 시작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업무개시 8개월 동안 구인·구직 상담과 알선 1천812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복지지원 473건, 서민 부채관련 신용회복 상담과 금융지원 82건,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1천700건 등 모두 4천여건의 상담과 서비스를 펼쳤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이후 한꺼번에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받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2 0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