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트레일러 화물차 철길 다리에 끼어 '옴짝달싹' 못해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0일 오후 1시 29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광주역 인근 철길 다리에 A(29)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 화물 차량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레일러 화물차 철길 다리에 끼어 '옴짝달싹' 못해 - 2

트레일러 차량은 철길 다리 밑을 지나다 높이 4.2m의 충돌 방지 구조물에 트레일러가 충돌하면서 끼었다.

충돌의 여파로 충돌 방지 구조물이 휘어 기울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임동오거리 방면 편도 3차로 중 일부 차로의 운행이 통제되면서 극심한 차량정체를 빚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초행길에 통행제한 높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8:0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