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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본에서 '한국 화학물질관리' 워크숍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주독 한국대사관의 분관이 있는 독일 본에서 한국의 화학물질관리 현황을 다루는 워크숍이 열렸다.

본분관은 9일(현지시간) 시내 한 호텔에서 독일 기업과 기관 인사, 주정부 관계자, 한국 기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측은 특히 정부의 화학물질 규제 제도인 'K-리치'를 독일 측에 설명하고 일대일 상담데스크를 운영했다.

또 가습기 살균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정책 개선 추진과 산업계 지원 대책도 소개했다.

본분관장을 맡고 있는 금창록 총영사는 "워크숍을 통해 독일 기업의 대(對)한국투자가 활성화되고 양국간 경제통상협력이 한층 긴밀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un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7: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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