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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산 수입과자 금속 물질 발견…판매중단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판매업체인 쏠코리아(인천시 계약구 소재)가 수입·유통한 과자 '오키(바닐라향)'에서 금속 이물이 섞여 있는 것이 확인돼 판매중단·회수 조치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베트남 제조업체(HAIHA CONFECTIONERY JOINT-STOCK COMPANY)가 만든 것으로,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6년 11월25일인 6천811.2㎏(110g×6만1천920개)이다.

금속 물질 혼입 사실은 식약처가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소비자 신고를 접수한 뒤 조사를 진행해 발견됐다.

식약처는 수입판매업체 관할 경인지방 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구매한 소비자에게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b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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