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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예매 목표 77% '순항'

(장흥=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가 목표량의 77%를 넘어서 박람회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흥군은 올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입장권 사전 예매량이 애초 계획했던 45만6천 매의 77%에 달하는 35만 매(17억5천만여 원)를 넘겼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인근 지자체와 입장권 판매 대행사(티켓링크)를 통한 추가 구매 여력이 충분히 남아있다고 분석하고 애초 판매 목표량을 박람회 전에 무난히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처럼 입장권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은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 성과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장흥군은 전국의 기관·사회단체와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600건이 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대상도 지자체, 교육기관, 의료기관, 사회단체, 기업, 복지단체 등 다양한 분포를 보인다.

현재 박람회 업무협약을 통한 입장권 판매 실적은 10만2천 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 유럽, 아시아 등 해외 40개국의 참가도 일찌감치 확정 지으며 국제 박람회로서의 위상도 갖춰가고 있다.

장흥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대인의 최고 관심사인 치유와 휴식을 앞세워 지역의 미래 최대 먹을거리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김성 군수는 "올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가 장흥 치유 기반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장흥에 와서 청정환경이 주는 자연적 치유와 풍부한 건강 콘텐츠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간 열린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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