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추신수, 더블A 재활경기서 2안타…4경기 연속 안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isabled List)에 올라간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넬슨 W. 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더블A 구단인 샌안토니오 미션스와 방문 경기에 프리스코 라이더스의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2루타 1개) 1볼넷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고, 지난 6일 이후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부터 우익수 쪽으로 쏜살같은 타구를 날려 1루를 밟은 추신수는 3회초 1사 후 좌익수 쪽 2루타로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었고, 9회초 마지막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올해 두 번이나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다.

4월 11일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 36경기에 결장한 추신수는 지난달 21일 복귀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또 다쳤다.

순조롭게 재활경기를 소화하는 추신수는 6월 중순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전망이다.

추신수, 더블A 재활경기서 2안타…4경기 연속 안타 - 2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5: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