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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교체 투입돼 무안타…시애틀 2연승 끝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 9회초 1루수로 교체 투입됐다.

이날 시애틀은 선발 1루수로 애덤 린드를 냈다.

린드는 8회말 2사 1루에서 볼넷을 골랐고, 시애틀 벤치에서는 대주자 션 오말리를 투입했다.

9회초 1루수 자리가 빈 시애틀은 9번 타자 3루수 루이스 사디나스를 빼고, 그 자리에 이대호를 투입했다.

이대호는 1루수, 린드 자리에 대주자로 들어간 오말리가 3루수로 각각 들어갔다.

9회초 수비를 마친 이대호는 3-5로 뒤진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갔다.

클리블랜드 마무리투수 코디 앨런과 만난 이대호는 풀카운트에서 시속 153㎞ 빠른 공을 헛쳐 삼진 아웃으로 물러났다.

6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3경기 연속 무안타다.

이대호의 타율은 0.293(99타수 29안타)으로 조금 떨어졌다.

시애틀은 클리블랜드에 3-5로 져 최근 2연승을 마감했다.

이대호, 교체 투입돼 무안타…시애틀 2연승 끝 - 2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4: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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