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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중소기업 전용 홈앤쇼핑 재승인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중소기업 전용 TV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이 정부로부터 5년간 재승인 결정을 받아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홈앤쇼핑이 심사 결과 1천점 만점에 671.85점을 받고 과락 적용 항목에서 기준 점수 이상을 얻어 재승인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재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1천점 만점 중 650점 이상을 받고 과락 적용 항목에서 배점의 50% 이상을 얻어야만 한다.

미래부는 이번 심사를 위해 방송·경영·법률·회계·소비자 등 5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심사는 지난 7∼10일 경기도 성남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아울러 미래부는 심사위원회가 중소기업 상품을 80% 이상 편성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주주구성의 공공성 유지 등을 재승인 조건안으로 제안했다.

미래부는 심사위원회의 제안을 종합해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이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재승인 조건을 부과한 재승인장을 이달 중 교부할 예정이다.

wi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4: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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