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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 블루밍비데, 中 KBC박람회에 선봬

엔씨엠 블루밍비데, 中 KBC박람회에 선봬 - 2

▲ 비데 전문 제조기업 엔씨엠(대표 김용두)은 지난 1일~4일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2016 상해 주방&욕실 박람회'(KBC 2016)에서 블루밍 비데를 선보였다.

이번 중국 비데전시회에는 세계 35개국 2천9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주방 욕실 가구 시스템, 전기기기 위생용품 등을 선보였다.

엔씨엠은 2010년부터 연속 7회째 참가해 올해 가을 새롭게 출시될 예정인 살균비데와 인체 감지형 자동 개폐비데 등을 전시했다.

또 어린이 전용시트와 노즐을 장착한 어린이 비데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중국 내 위생 도기 생산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을 포함하여 생산량 10위권 내 다수 업체와 공급 상담을 하고 오는 10월부터 NCM 신제품들을 공급하기로 했다.

영업총괄 장동수 이사는 "한국과 일본보다 비데 보급률이 낮은 중국 시장에 블루밍 비데만의 살균, 자동 개폐, 슈퍼 절전 등의 특화된 기능을 앞세워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엔씨엠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참여기업에 선정된 수출 전문기업이다.

2010년 일본을 포함한 유럽, 미국, 중국 등 세계 32개국에 수출해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3: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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