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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조직위, 강릉·서울·인천서 올림픽 홍보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강릉과 서울, 인천에서 동시에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10일 "단오제가 열리는 강릉 남대천 인근에 올림픽 체험관을 마련해 대회 홍보에 나섰다"라고 밝혔다.

올림픽 체험관에는 미니 아이스하키와 휠체어 컬링, 스키점프 가상체험, 봅슬레이 썰매 등 체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서울에서는 2016한국국제관광전(코엑스)에 평창 홍보관을 마련, 대회 정보와 스키점프 VR(가상현실)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아울러 9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에서 관광산업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다.

관계자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코리아 MICE(기업회의·전시) 엑스포'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관광사업 개발을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라고 밝혔다.

평창조직위, 강릉·서울·인천서 올림픽 홍보 - 2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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