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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봉황망' 한-중 교류 온라인채널 개설(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중국 최대 온라인 뉴스 미디어 플랫폼 봉황망(鳳凰網·www.ifeng.com)이 중화권 독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채널을 열었다.

봉황망은 9일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kr.ifeng.com)의 PC와 모바일(앱스토어 : 鳳凰新聞) 버전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봉황망은 하루 평균 페이지뷰가 10억,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1억5천만명을 넘는다.

중국인터넷협회 운영 공식 순위사이트 기준으로 중국 내 전체 사이트 순위 5위(3월 21일 현재), 포털·뉴스 순위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봉황망이 중화권 이외 지역에 처음으로 개설한 '중한교류 채널'은 봉황망 내의 중국어 기반 한국 뉴스 페이지다. 경제·비즈니스, 투자·이민, 여행·쇼핑, 엔터테인먼트·예능, 패션·트렌드, 창업혁신, 문화·예술, 콘텐츠·게임, 한국의 혁신 사례, 오늘의 IT소식 등 카테고리에 맞는 뉴스와 동영상 코너로 구성된다.

봉황망은 '중한교류 채널' 서비스 개시와 함께 다양한 한중 비즈니스·문화·정보 교류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의 한국 운영은 봉황망코리아미디어가 맡는다

김창만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한국대표는 "중한교류 채널을 통해 중국 소비자와 기업이 한국 기업, 한국인의 모습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중국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동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인민망이 2012년, 신화망이 2015년 한국 채널을 개설한 바 있다.

중국 '봉황망' 한-중 교류 온라인채널 개설(종합) - 2

aupf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9 1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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