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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미얀마에 금융기법 전수

송고시간2016-06-09 10:20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미얀마에 전자금융 등 금융기법을 전수한다.

부산은행은 7일부터 10일까지 4일 일정으로 미얀마 최대 상업은행인 칸보자(KBZ) 은행과 Co-Operative은행, 미얀마 시티즌 은행, 유나이티드 아마라 은행 등 4개 현지은행에 강사진을 파견했다.

파견된 강사진은 세미나를 열어 4개 은행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은행의 IT, 모바일 등 전자금융과 외환, BPR 시스템(후선 업무 지원시스템) 등 금융기법을 강의한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8월 양곤사무소를 개소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미얀마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금융 세미나와 환경정화 활동 등 현지 사회봉사활동도 벌이고 있다.

부산은행은 '중국-인도-동남아'를 잇는 '아시아 금융 트라이앵글' 구축을 위해 국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2년 12월 중국 칭다오지점을 개설한 데 이어 올 하반기 두 번째 해외 점포인 베트남 호찌민 지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미얀마 양곤사무소 개소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인도 뭄바이사무소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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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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