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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은성PSD 등 압수수색…'메피아' 수사(2보)

송고시간2016-06-09 10:08

경찰, 은성 PSD 압수수색
경찰, 은성 PSD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9일 오전 경찰 관계자들이 서울 동작구 은성PSD 본사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망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서울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 메트로와 이 기관 출신의 '메피아'(메트로+마피아)의 비리 등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서울메트로 압수수색
경찰, 서울메트로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망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9일 오전 서울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 메트로와 이 기관 출신의 '메피아'(메트로+마피아)의 비리 등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압수수색을 위해 서초구 서울메트로본사로 들어서고 있다. mon@yna.co.kr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와 광진경찰서, 강남경찰서는 9일 오전 10시 서울 방배동 서울메트로 본사 등에 경찰 100여명을 보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사망한 김모(19)씨를 파견한 은성PSD와 지난해 강남역 사고 때 숨진 직원이 소속된 유진메트로컴 등 스크린도어 정비업체도 압수수색 대상이다.

kamj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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