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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유엔사, 한강하구 中어선 퇴거작전…1953년 이후 처음(2보)

'민정경찰' 투입해 사상 첫 공동작전…北·中에 '작전' 사전 통보
中 어선, 5월에만 520여회 불법조업…어족자원 싹쓸이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선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선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이영재 기자 = 우리 군과 해경, 유엔군사령부가 10일 한강하구에서 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을 퇴거하는 공동작전에 나섰다.

군과 해경, 유엔사가 제3국의 민간 어선 퇴거를 위한 공동작전을 펼친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처음이다.

정부는 해군과 해병대, 해양경찰,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요원 등으로 '민정경찰(Military Police)'을 편성해 이날부터 한강하구에서 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을 차단, 퇴거하는 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0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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