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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대표팀, 미얀마에 4-1 완승… 장슬기 멀티골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이 미얀마와 친선경기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7일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장슬기(인천현대제철)의 멀티 골에 힘입어 완승했다.

선취골은 전반 11분에 나왔다. 장슬기가 기록했다.

하지만 전반 20분 미얀마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대표팀은 후반전 휘슬이 울리자마자 내리 2골을 넣으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장슬기가 후반 2분 골을 넣었고, 강유미(화천KSPO)가 후반 5분 추가 골을 터뜨렸다.

후반 40분에는 미얀마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점수 차를 더 벌렸다.

대표팀은 지난 4일 1차전에서 5-0으로 승리한 데 이어, 2차전까지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여자축구대표팀, 미얀마에 4-1 완승… 장슬기 멀티골 - 2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21: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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