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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소재 병원 외래 접수창구서 불…인명피해 없어


안동 소재 병원 외래 접수창구서 불…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7일 오후 7시 38분께 경북 안동에 있는 한 병원의 외래진료 접수창구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병원 신관 2층 외래진료 환자 접수창구 컴퓨터에서 시작돼 천장 등을 태웠다.

보안요원들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나섰고 소방관이 출동해 곧바로 불을 꺼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연기가 4층 신생아실 쪽으로 올라가자, 병원 측은 신생아 9명을 9층 특실로 대피시켰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나자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초기에 진화했다"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20: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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