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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로사리오 괴력, 대전구장 140m 장외홈런 폭발

2001년 롯데 호세 이후 첫 최장 비거리

(대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27)가 대전구장에 귀중한 이정표를 세웠다.

로사리오는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3-1로 앞선 6회말 헥터 노에시를 상대로 대전구장을 넘어가는 장외홈런을 터트렸다.

때린 순간 KIA 외야수들이 정지할 정도로 완벽한 홈런이었다.

헥터의 시속 134㎞ 슬라이더를 때린 로사리오는 이 홈런으로 시즌 11호를 기록했고, 비거리는 140m였다.

이는 2001년 9월 15일 롯데 자이언츠 펠릭스 호세 이후 대전구장에서 처음 나온 비거리 140m짜리 홈런이다.

<프로야구> 로사리오 괴력, 대전구장 140m 장외홈런 폭발 - 2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2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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