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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셰프 요리 맛보는 '서울고메' 개최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서울고메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일까지 푸드 페스티벌인 '서울고메'(Seoul Gourmet 2016)가 서울 시내 5성급 호텔과 현대백화점, 50여개 레스토랑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서울고메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미슐랭 스타 셰프들을 초청해 각국의 식문화를 소개하고 한식 조리법과 식자재를 알리는 행사로, 2009년 시작돼 올해 6회째를 맞았다.

8~10일에는 초청 셰프들이 직접 요리하는 '그랑갈라'가, 11일에는 콘래드서울 뷔페에서 '오픈 고메' 행사가 열린다. 또 10~12일 이태원 일대 50여개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고메에비뉴'가 진행된다.

행사에는 지난해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4위에 선정된 페루 출신 비르힐리오 마르티네스와, 폴란드 유일의 미슐랭 셰프인 보이체크모디스트 아마로, 이탈리아 대표 여성 셰프이자 미슐랭 1스타 셰프인 비비아나 바레세 등이 참여한다.

조직위는 올해 행사를 서울고메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중계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 및 예약 문의는 서울고메 조직위 홈페이지(www.seoulgourmet.org)와 전화(☎02-529-9277)로 하면 된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9: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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