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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일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관련 현장점검

정책위 차원 전남교육청 방문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새누리당은 8일 전남 신안군의 한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에서 일어난 학부형의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현장 방문에 나선다.

당 정책위 산하 민생혁신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수)는 이날 오전 해당 초등학교를 관할하는 전남교육청을 방문,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 현황을 보고 받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7일 정책위 관계자가 전했다.

방문에는 민생혁신특위 소속 박인숙 정운천 의원이 함께하며, 정부에서는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경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앞서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금수만도 못한 여성 인권 유린 행위"라며 피의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함께 도서 지역 치안 강화와 여교사 교권 확립 등의 제도 개선 대책을 촉구한 바 있다.

아울러 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희옥)도 첫 민생행보 일정으로 사건이 발생한 섬마을을 방문, 오지 근무 교사의 안전을 비롯한 처우 대책을 점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minar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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