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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 경북 18개 시·군에 복구비 72억원 지원


강풍 피해 경북 18개 시·군에 복구비 72억원 지원

지난달 3∼4일 발생한 강풍으로 파손 된 비닐하우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3∼4일 발생한 강풍으로 파손 된 비닐하우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에서 지난달 3∼4일 강풍으로 피해를 본 도내 18개 시·군 복구비를 72억원으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국비 19억4천700만원, 도비 4억900만원, 시·군비 4억2천600만원, 융자금 37억5천만원, 자부담 6억9천100만원이다.

국비지원에 따른 도 부담금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해 이달 중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다.

도내에서는 비닐하우스 1천66채 46.6㏊, 인삼재배시설 106㏊, 기타 농림부대시설 13.6㏊에서 강풍 피해가 발생했다.

강풍에 따른 국비 지원기준은 시·군별 농작물 피해 30㏊ 이상 또는 농업용 시설물 피해액 3억원 이상이다.

국비 기준 미만의 피해는 지자체 재원으로 지원해야 한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8: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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