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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을 건강산업 중심지로…농업·바이오·의약 육성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의성을 농업과 바이오, 의약,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건강산업 중심지로 만든다.

이를 위해 7일 의성군청에서 관련 기업 대표, 대학교수, 전문 연구원으로 구성한 건강산업 추진단을 출범했다.

세포배양사업, 농업에 의약을 접목한 산업, 장수고을 맞춤형 의료산업을 육성하고 스마트농기계부품 테스트베드 구축과 건강식품 수출 마케팅을 한다.

세포배양 산업 허브 구축,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인증기관 설치 등을 하고 안동 백신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또 건강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삶을 위해 재활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활 테스트베드도 구축한다.

의성 대표 작물인 마늘과 이를 발효한 흑마늘 등 건강 농특산품을 중국 등으로 수출을 확대한다.

도는 의성 노인 인구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건강복지타운이 있어 고령 친화 건강산업을 키우기로 했다.

도는 7대 스마트 융복합산업 육성전략 가운데 첫 프로젝트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8: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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