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가마우지의 휴식처 외연도 매바위

(보령=연합뉴스) 충남 보령시에 속해 있는 70여개의 섬 중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외연도 매바위에서 가마우지 10여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바위는 오랫동안 가마우지의 배설물이 쌓이면서 하얗게 변해 마치 눈이 내린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카메라뉴스> 가마우지의 휴식처 외연도 매바위 - 2

매바위는 상록수림 뒤쪽의 고개 너머에 있는 누적금과 돌삭금 사이의 바다에 우뚝 솟은 바위로, 매가 서로 바라보는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복경종 외연도리 이장은 "그리 멀리 않은 곳의 대청도에 가마우지 100여마리가 집단으로 살고 있는데 주변에 물고기가 많고 인적이 뜸해 오래전부터 가마우지들이 이곳을 쉼터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은중 기자)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7: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