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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관리·발전 방향 어떻게…포항서 9일 포럼 열려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우리나라 연안 관리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연안발전포럼이 9일부터 이틀간 경북 포항시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경북도, 포항시가 주최하는 포럼에는 전국 연안정책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환동해 경제권 도약을 위한 연안공간 효율적 활용'이란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윤진숙 전 해수부 장관의 기조연설에 이어 연안 관리 정책, 연안침식 대응기술 개발, 효과적인 연안정비사업 사례 등을 발표하고 논의한다.

또 환동해와 포항 발전전력, 경북 동해안 연안침식 현황, 수중건설로봇 기술개발 현황, 해양 실크로드와 동해의 해양활동 정보를 공유한다.

이들은 친수공간인 포항운하와 연안침식으로 복원사업을 하는 송도백사장도 시찰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 연안정책 수립과 동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연안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포럼은 2011년부터 서울과 여수, 부산, 동해, 보령에 이어 올해 6회째로 열린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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